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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는 단정함이 돋보이는 우아한 린넨 블라우스입니다.
살짝 올라온 노칼라 디자인이 목선을 깔끔하고 아름답게 연출해줍니다.
앞판 절개 아래에는 턱을, 뒷면에는 개더를 더해 바디 라인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편안한 활동성을 갖추었습니다.
요크 부분은 스냅 버튼, 절개 아래부터는 히든 버튼 여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앞면에 버튼이 드러나지 않아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며,
장식을 최소화한 만큼 카라와 실루엣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입니다.
원단은 1858년 창업한 벨기에의 전통 린넨 업체 리베코 라가에사의 린넨을 사용했습니다.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입을수록 더욱 깊어지는 질감이 매력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팬츠와 스커트 모두에 잘 어울리며,
단독으로도, 가벼운 아우터처럼 걸쳐 입기에도 좋습니다.
봄·여름은 물론, 날씨가 선선해지는 계절에는 가디건이나 니트 안에 레이어드하여
시즌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소재: 린넨 100%
컬러: 앤티크 화이트
사이즈 36: 총장 64, 어깨 43, 가슴 61 cm
사이즈 38: 총장 66, 어깨 44, 가슴 63 cm
※ 사이즈는 단면 기준※ 모델 사이즈: 160cm (55size)
// made in Jap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