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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셔블 울과 코튼 슬럽사를 함께 꼬아 만든 원사를 사용한 풀오버 니트입니다.
울은 뉴질랜드산 파인 메리노(논 뮬싱) 원모를 사용한 방축 가공사이며,
코튼 슬럽은 미국산 면을 사용한 면 100% 슬럽사입니다.
울은 뉴질랜드산 파인 메리노(논 뮬싱) 원모를 사용한 방축 가공사이며,
코튼 슬럽은 미국산 면을 사용한 면 100% 슬럽사입니다.
코튼 슬럽사를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슬럽 부분이 도드라져 다소 경쾌하고 캐주얼한 인상을 주지만,
울의 소모사와 함께 연사함으로써 그 느낌을 자연스럽게 눌러 균형감 있는 텍스처로 완성했습니다.
울의 소모사와 함께 연사함으로써 그 느낌을 자연스럽게 눌러 균형감 있는 텍스처로 완성했습니다.
‘민트’ 컬러는 동일한 색감을 목표로 염색했으나, 코튼과 울의 발색 차이와 슬럽사의 굵고 얇은 부분에 따른 색감 차이로 인해
베이스가 은은한 멜란지 톤으로 표현되며, 슬럽 부분은 마치 네프처럼 살짝 떠오르는 독특한 표정을 보여줍니다.
베이스가 은은한 멜란지 톤으로 표현되며, 슬럽 부분은 마치 네프처럼 살짝 떠오르는 독특한 표정을 보여줍니다.
‘차콜 그레이’는 울과 코튼 슬럽의 색상을 의도적으로 달리해, 기본 컬러이면서도 단조롭지 않은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소재 자체에 충분한 텍스처가 살아 있어 디자인은 절제된 실루엣으로 구성했습니다.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니트로,
여유 있는 돌먼 슬리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옆선에 더한 리브 디테일이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니트로,
여유 있는 돌먼 슬리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옆선에 더한 리브 디테일이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소재: 코튼 58%, 울 42%
컬러: 민트
사이즈: 총장 50, 어깨 61, 가슴 59, 소매 33 (cm)
※ 사이즈는 단면 기준, F 사이즈
※ 모델 사이즈: 160cm (55size)
// made in Jap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