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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 linen work
<12 종류의 계절 꽃. 이사벨 부와노의 미니 손수건 시리즈>
린넨 원단에 12가지 계절 꽃이 프린트된 작은 손수건입니다.
좋아하는 꽃이나 태어난 계절의 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두 매력적이어서 선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반 린넨 손수건보다 작아서 25 x 25cm 크기입니다.
작지만 100% 린넨이라 흡수성이 뛰어납니다.
작은 가방을 들고 다니는 날에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유용합니다.
손수건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캔버스에 그린 그림처럼 보이고 방을 밝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식사 때 냅킨 대신 사용하거나 바구니를 덮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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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부와노(isabelle boinot)는 파리에 거주하는 미술작가입니다.
앙굴렘 미술대학을 졸업한 작가는 일러스트, 출판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림이나 사진 합성, 자수, 영상 등 다양한 표현으로 프랑스는 물론 해외에서도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파리 지엔느의 즐거운 정리', '파리 지엔느의 산책 파리 안내'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made in Lithuania
린넨 100%
W 25 x L 2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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